오늘 말씀은 예수님이 두 맹인을 고쳐주신 이야기입니다.복음서는 주님께서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다고 곳곳에서 기록합니다.그 가운데 맹인도 있고, 귀머거리도 있고, 다리 저는 사람들도 있었죠.오늘처럼 병자를 개별적으로 자세히 다루고 있는 경우는 특별한 것을 가르치시겠다는 뜻입니다.오늘 말씀을 맹인들 개인의 구원사건으로만 보면 절반만 아는 것이죠.이 사건 속에 담겨있는 중요한 구원의 이치들도 알아야 백점입니다.구원에 대해 풍성히 알아야 믿음의 삶도 풍성해집니다.오늘 말씀을 들을 때 성령께서 깨닫는 마음을 주시길 원합니다. 1. 맹인을 치유하신 내용이 길지는 않습니다.은혜의 물을 긷기 위해서 이야기 속으로 파고 들어가 보겠습니다.예수님의 갈릴리 사역은 끝이 났습니다.이제 생애 마지막 유월절에 맞춰 예루살렘으로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