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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2장1절-17절 (미가의 신상-나비효과)

사사들의 활약상은 삼손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습니다.오늘 본문은 사사기 말미에 기록했지만 실제로는 초반부에 있었던 사건입니다.오늘 본문은 미가라는 사람의 가정집에 제단을 만든 이야기입니다.그리고 이어지는 사건은 레위인 첩의 죽음으로 시작된 내전 이야기입니다.읽어 보면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습니다.앞에서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 했다, 악을 행했다 정도 얘기했던 실체가 무엇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죠.종교적인 타락은 반드시 도덕적 타락으로 이어집니다.어느 나라든 종교가 타락할 때 사회가 가장 암울하게 어두워지잖아요?사사기의 이 두 사건을 통해 인간 본성이 움직이는 방향과 길을 볼 수 있습니다.본성을 따르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녀 넓은 길이 되어 있습니다.예수님은 좁은 길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사사기 00:20:31

느부갓네살의 꿈 (다니엘서2장1절-24절)

https://youtu.be/IZ5-UQ2rjfo 오늘은 바벨론왕의 꿈 이야기입니다.사람이 왜 꿈을 꾸게 만드셨는지 참 신비롭죠.뇌과학자들이 꿈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연구결과에 따르면 자는 동안 뇌가 배운 정보를 처리한다고 합니다.배운 걸 완전히 마스터하기 위해 뇌가 혼자서 반복하기도 한답니다.기특하죠.이런 과정에서 생기는 이미지들이 꿈입니다.옛날엔 어른들이 꿈 이야기를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꿈자리가 뒤숭숭하다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죠.요즘엔 옛날처럼 꿈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그래도 잘 잊혀지지 않는 꿈이 있으실 겁니다.저도 그런 꿈이 하나 있습니다.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전대통령 한 분이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습니다.제가 열렬한 지지자도 아니었고, 그런 꿈은 처음입니다.아침에 ..

다니엘 00:14:10

다니엘서1장8절-2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셨다)

https://youtu.be/KxJWnoO0fwY 명절 잘들 보내셨나요?연휴 며칠만 보내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게 어색한 느낌이 들죠.인생에 큰일을 겪으면 그동안의 삶이 머리 속에서 뒤죽박죽 됩니다.현재도 무슨 일인지 모르겠고 과거도 그게 다 무엇이었나 싶죠.전쟁이 나면 그렇습니다.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그런 일을 만난 것입니다.그런데 어떻게 그 소년들이 믿음을 지켜내고 세상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을을까요?우리가 하나님을 정확히 알고 믿는다면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당연히 모든 상황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면 결국은 이겨낼 수밖에 없는 것이죠.소년들만 그렇겠습니까?우리도 이 믿음을 잘 깨닫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 다니엘은 왕궁의 음식을 먹지 않..

다니엘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