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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9장50절-57절 (가시나무 왕의 최후)

오늘 본문은 아비멜렉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본인이 생각하듯이 창피한 죽음이죠.아비멜렉은 사사가 아닙니다.사사들이 민족을 구했다면 이 아비멜렉은 동족을 수천 명 학살한 악인입니다.이 스토리는 9장에 아주 길게 기록되어 있습니다.사사기는 사건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기에 9장 전체를 요약하며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아비멜렉은 누구인가입니다.하나님이 세우신 사사 기드온은 미디안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합니다.그리고 기드온 생전 40년 동안 이스라엘에 평화가 옵니다.기드온의 후반 인생은 이미 하나님의 뜻을 많이 벗어났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언약하셨잖아요?네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고.그렇기에 기드온 생전에 끝까지 이스라엘에 평화를 주신 것입니다.사람이 평화로울 때 믿음을 잘 지키면 얼마..

사사기 00:58:40

다니엘서1장1절-9절 (뜻을 정하면 도우신다)

https://youtu.be/-tGrUsS3QKY 구약성경을 간단히 열 시대로 구분해서 알고 있으면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제일 먼저가 창조시대입니다.그 다음 족장시대, 출애굽시대, 정복시대, 사사시대, 통일왕국시대, 분열왕국시대, 포로시대, 포로귀환시대, 침묵시대.그러면 다니엘서는 어디에 해당할까요?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함락되고 포로로 끌려갔던 포로시대에 해당합니다.오늘부터 다니엘서 말씀을 함께 공부해 보겠습니다.다니엘은 포로 시대에 하나님이 세우신 정치가이고 예언자입니다.우리가 다니엘의 결말을 알고 있어서 본문을 편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사실은 목에 칼이 떨어질지도 모르는 간담이 서늘한 내용입니다.그런데 청년들의 이런 도전은 다니엘서에 계속됩니다. 사람은 한번 길이 난 곳으로 다니게 되어..

다니엘 00:52:05

사도행전2장37절-47절 (인생의 길을 묻다, 우리가 어찌할꼬)

https://youtu.be/BO2htmvcyCM 우리가 살면서 철석같이 믿는 게 있죠.그런데 그게 진실이 아니었다면 어떨까요?오늘 본문에도 믿었던 것이 진실이 아님을 깨달은 사람들이 나옵니다.무려 삼천 명입니다.진실을 알고 난 이 사람들의 입에선 탄식과 신음소리가 새어나옵니다.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간절히 길을 묻던 삼천 명은 결국 진정한 길을 찾게 되죠.이 사건을 통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세계를 깨고 예수님께 나오게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물론 한번 복음을 듣고, 하루 만에, 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특별한 예표입니다.오늘 사건은 보통 사람들의 믿음의 과정을 압축하고 최대속도로 빨리 돌린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믿기까지는 보통은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제가 아주 흥미로운 인터..

사도행전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