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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 강림 (사도행전2장1절-13절)

https://youtu.be/IRaQgGr5Lfw 성령을 받으셨습니까?모두 성령을 받으셔야 하고,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성령님은 우리와 상주하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우리는 성령님의 존재를 믿지만 거의 느끼지는 못합니다.그러나 성령님이 우리를 도우시는 게 일일이 눈에 보인다면 아마 큰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더 성령님을 구하고 의지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우리는 지금보다 좀 더 성령님을 인식하고 삶을 잘 인도 받아야 할 것입니다.오늘 본문은 성령께서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에 오신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먼저 성령님은 누구신지, 무슨 일을 하시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그리고 성령께서 왜 오순절에 오셨는지, 오실 때 있었던 신비한 현상과 이적들은 무슨 의미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아는 것이 힘입니다.다소 모호..

사도행전 20:18:48

사사기2장 (대적을 당하지 못한 이유)

사사기 읽으며 ‘참 은혜가 된다’ 그러는 분은 별로 없으실 것 같습니다.그러나 사사시대 사람들을 우리 시대로 옮겨 놓는다면 어떨까요?글쎄요, 그들이 그렇게 유별나지 않을지 모릅니다.사사시대 사람들과 우리는 본성도 같고, 세상 문화의 본질도 똑같기 때문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사사기는 세속신앙을 견제하게 하는 고마운 교과서라고 볼 수 있죠.본문에서 몇 가지 깨달음을 나누겠습니다. 1. 성경은 혼돈의 사사시대가 있었던 이유를 이렇게 말씀합니다.10절,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여호수아도 죽고 정복 전쟁의 기적을 경험한 세대들도 다 죽었습니다.문제는 자손들에게 땅은 물려 주었지만 신앙은 ..

사사기 17:07:04

사사기1장1절-7절 (누가 먼저 올라가 싸우리이까)

1. 사사기 기록자는 마지막에 이 사사시대를 이렇게 평가합니다.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그들은 악을 행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니 사사시대와 같은 암흑과 치욕의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우리의 삶의 기준이 내 소견에 옳은 대로라면 결말은 사사시대와 같겠죠.지난 주 뱅뱅사거리에서 6중 추돌 사고로 1명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사고를 일으킨 외제차 마세라티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습니다.뉴스를 들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차라리 자기가 죽었으면 낫겠는데, 괜한 사람 죽인 게 아닌가.다음 날 기사를 보니 죽은 사람은 한 가정의 가장인 40대 배달 노동자였습니다.‘내 차 운전대를 내가 잡는 데 누가 뭐래, 사고 나면 까짓것,..

사사기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