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2bZqyaIMxA 예수님의 천국 사역이 왕성해질수록 유대교 지도층과의 갈등도 깊어갑니다.오늘 본문도 그렇죠.하나님 백성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하나님나라를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이적을 귀신의 힘이라고 악평합니다.안식일에 병을 고치셨다고 율법을 파괴하는 자라고 단죄했습니다.오늘은 율법처럼 지켜지던 장로들의 전통으로 다시 충돌이 일어납니다.예수님이 어긋난 신앙을 고쳐주려 하시는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완강할까요?이미 사람에게 맞춰진 종교가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신앙생활이 너무 편하다면 마냥 좋은 게 아닙니다.우리 믿음이 내게 너무 편하게 맞춰지지 않는지 경계하며 오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 오늘 쟁점인 손 씻는 전통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