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tN2Fe7tJBA 산상수훈의 말씀은 사람들 생각과 굉장히 동떨어져 있습니다.오늘 예수님께서 또 기절할 만한 말씀을 하시죠.이게 가능할까, 이렇게 꼭 살아야 하나 의구심도 들죠.며칠 전 블로그 설교문 아래 누가 악성 댓글은 아니지만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한마디 한 걸 발견했습니다.그 순간 속에서 발끈하더군요.이런 고마운 피드백을 주다니, 그런 마음은 전혀 안 들었습니다.오른 뺨을 때리는 데 왼뺨까지 내주는 건 확실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혹시 어쩌다 기를 쓰고 한 두 번은 모르겠지만 계속 이렇게 살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예수님이 그걸 모르시겠어요?아시면서 왜 이런 높은 수준의 희생과 삶을 요구하시는 걸까요?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천국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