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DdY0AW9J4A 요즘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천국을 가르쳐 주셨습니다.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어차피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실처럼 천국을 느끼지는 못합니다.예수님은 지난 주 천국은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스스로 원수가 된 우리를 사랑하셨잖아요?그렇기에 천국 자녀들은 원수까지 사랑해야 한다는 걸 인정하고 살아야 합니다.오늘은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염려하지 않는 것과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요?사람이 염려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죠.사람은 내일 일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이 아무리 완전해도 염려할 수밖에 없습니다.최근처럼 내일이 불확실한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예전엔 내 개인적인 일만 ..